블로그 방문이 너무 뜸하니까
메메싱저
모두 잘 지내고 계신 거지요~~~?!
이제 7일만 더 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
미리 인삿말도 남겨야겠어요ㅎㅁㅎ)ㅎㅎ
온 우주에 메리 크리스마스~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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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장 2009/12/30 06:43
그러게요. 너무 뜸하세요...
자주 그리운거 아시져? ^^
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읍니까?
한국은 많이 춥고 눈도 많다는데 조심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~^^-
샬럿 2010/01/09 10:43
제가 이렇게 뜸한데도 기억해주시는 이웃분들께 그저 감사감사입니다ㅠ_ㅠ 지난 크리스마스야 "무난"하게 보냈습니다ㅎㅎㅎ 거대 트리를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못봤네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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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rr 2009/12/31 22:32
ㅎ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. 샬롯님
년초에 인사 나눈지가 엊그제 같은데요.
제가 자주 못 찾아뵌거죠.ㅎ
올해는 나름 열심히 뛰어본다고 분주했는데요. 연말에 그래도 나름 성과를 얻은 것은 같습니다.
내년에 좀더 많은 것을 얻길 바라며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구요.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 샬롯님~ㅎ
사진 감사드립니다.ㅎ -
미르-pavarotti 2010/01/01 02:45
믿습니다.왜 이제 오신 겁니디까? ^^
너무 오래 비워두셔서 블로그 완전 접으셨나 했습니다^^
2010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^^-
샬럿 2010/01/09 10:45
추가 감사해요!ㅎㅎ 그런데 어째 접속시간대가 미르 님과 잘 맞지 않는 건지 아직까지는 한 번도 뵙지 못하는군요 흑흑ㅠㅠ 아쉽네요~
사실 이쪽 블로그는 정말 너무 뜸해졌지만, 다른 곳에서 가사 번역 등을 하며 지내고 있었어요. 이쪽 블로그에서도 할 수야 있겠지만, 흠, 사실 요즘 이 부분에 대해 좀 고민중이에요ㅋㅋㅋ
미르 님도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!>ㅇ<)/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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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다다 2010/01/03 14:03
음.. 살아계셨군요?ㅋ
무소식이 희소식..이라는 말을 믿지는 않지만 ^-^; 좋은 일 하고 계시느라 바쁜거라 생각할게요.
간만에 와봤는데.. 그래도 샬럿님 글이 있어서 좋은데요.ㅋ
새 해예요.. 와~ 하면서 새 해를 반기기에는 지난 해가 너무 아쉽네요. 뭐 매년 그렇지만-_-;
내년 오늘엔 '지난 해는 참 좋았어!' 라고 할 수 있는 2010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.
샬럿님도요 ^-^
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~ 뭣보다 올 한 해 아프지 마셔요~ 건강 쵝오!ㅋ-
샬럿 2010/01/09 10:54
ㅋㅋㅋㅋㅋ악 와다다 님의 댓글은 첫 문장부터 왜 이리 웃음이 나온답니까... 넷, 살아 있었습니다;ㅅ;)/ 다른 몇 곳에 파놓은 굴에서 살아 있는 정도의 활동을 하고 있었지요. 지금이 꽤나 마음에 들긴 해요. 좋아하는 가사 번역 등을 하고 있으니요!ㅎㅎ 티스토리에서 앨범 소개를 해나가던 때도 좋은 추억이긴 하지만요..
앗 와다다 님은 2009년에 아쉬움이 남으셨나보군요. 사실 저에게 2009년은 돌이켜보면 무지 알찬 한 해였어요ㅎㅎㅎ(이리하니 꼭 염장글 같네요) 근 몇 년간에 비해 지속되는 소중한 인연이 현저하게 많았던 것 같아요. 새로운 경험도 꽤나 있었구요.
넷! 와다다님 2010년은 꼭 멋진 해가 되길 저도 함께 기원할게요^ㅇ^! 감사합니다~ 건강이 최고지요ㅎㅎ 와다다 님도 항상 건강한 심신! >ㅇ<)/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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